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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서울본부, 귀농‧귀촌 1번지 설명회 열어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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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귀농 1번지 경북 귀농귀촌 설명회 모습이다. 경북도 서울본부(본부장 김외철)가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경북도 서울본부 제공

전국에서 귀농이 가장 많은 경북도가 24일 서울에서  ‘귀농1번지, 경북 귀농‧귀촌 설명회’를 열었다.


경상북도는 귀농 전국 1위로 통계 조사가 시작된 2004년부터 해마다 면단위 평균 인구인 3000 명 정도가 귀농하고 있다. 귀촌 가구도 2019년 현재 3만9229가구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날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설명회는 귀농‧귀촌의 성공 노하우, 농촌과 농축산업의 방향, 귀농에 따른 준비 등을 상세히 듣고 배울 수 있는 자리였다는 후문이다.


또 경북지역별 고소득 작목, 수요자 중심 단계별 지원정책, 경북농민사관학교 운영 등 경북도의 ‘명품’ 귀농‧귀촌 지원시책도 참석자들에게 ‘전수’했다. 이날 설명회에 권원오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상근부회장,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외철 경상북도 서울본부장은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경북의 선진 농업의 미래상과 탁월한 귀촌 인프라를 소개하여 경북의 인구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본부장은 또 “1회성 행사가 아니라 앞으로 수도권에서 경북으로 귀농‧귀촌을 돕는 맞춤형 설명회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경북의 영농교육 및 체험기회 제공과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에 만족감을 표시했고, 특히 산과 바다, 시골과 도시가 다양하게 공존해 있어 귀촌에 최적지라고 입을 모았다고 한다.

입력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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