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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예밀와인’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 부문 대상

이경석  조선뉴스프레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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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영월군 예밀2리영농조합법인이 생산하는 ‘예밀와인 스위트’가 조선비즈 주최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심사 결과 우리술(한국와인)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지난 2019년 ‘예밀와인 드라이’의 대상 수상에 이은 2년만의 쾌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주류대상은 좋은 술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건전한 주류 문화를 형성하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된 행사다. 올해는 우리술을 비롯해 소주, 맥주, 와인, 위스키 등 부문별 총 659개 브랜드가 출품돼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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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밀와인의 주재료인 영월 포도는 일교차가 큰 석회질 토양에서 재배해 당도와 페놀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영월군 김삿갓면에서 생산되는 ‘김삿갓 포도’는 뛰어난 맛과 품질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아온 영월 대표 농특산물로 꼽힌다. 


올해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리술(한국와인) 부문 대상을 수상한 ‘예밀와인 스위트’는 달콤한 포도향이 두드러지고 갈비찜, 불고기 등 한식 요리를 비롯해 각종 디저트류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정근 예밀2리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영월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지역 대표주로 자리 잡은 예밀와인의 지속적 품질 향상을 통해 강원도, 나아가 한국을 대표하는 와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입력 : 2021.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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