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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하고, 조국 전 장관이 검증한 윤석열에게 의혹 넘쳐난다는 민주당

윤석열 의혹 사실이라면 문재인 대통령 조국 전 장관 책임 아닌가?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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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DB.

보수 정당 국회의원들은 배워야 할 점이 있다. 민주당 의원들의 자당 대통령에 대한 엄호다. 


심하게 표현해 '한 마디 비판하면 죽자고 달려드는 식'이다. 오죽하면 '문재인 대통령=왕'이란 비난이 나올까. 


주호영 원내대표는 "문 대통령은 집권 4년 만에 ‘왕’이 되어 버렸다"고 했고, 같은 당 윤희숙 의원은 "이 정부는 국민에게 잠시 위임받은 권력을 완전 자신들의 것이라 생각하는 모양"이라고 했다. 


어쨌든 대통령 책임 얘기만 나오면 화를 내면서, 대통령의 모든 언행이 맞는다는 식으로 말하는 대표적 의원 중 한 명인 정청래 민주당 의원은 윤 전 총장에 대해 '검증의 칼날'을 피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부인 의혹 문제, 장모 의혹 문제 등 주변사가 불거질 것이고 한바탕 소동도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든다"라며 "이제 그도 시련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을 검증한 사람이 민주당이 그토록 감싸는 조국 전 장관이고, 인사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검찰총장에 임명한 사람이 문재인 대통령이다. 


정 의원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자신의 아내가 근무하는 서울 도봉구 한일병원에 인턴으로 합격해 논란을 빚었다. 


특혜 의혹 제기에 정 의원은 "참 웃프다"며 "이를 악물고 의사 시험 합격하고 인턴까지 합격한 조민 양의 멘탈에 경의를 표한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조만간 한일병원에 가 의사 조민에 응원하고 오겠다. 의사 조민 선생, 인턴 생활 열심히 하고 좋은 의사 돼달라"고 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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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석 ‘참참참’

woosuk@chosun.com
댓글달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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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첨지 (2021-03-07)

    참 尾親것들이 止剌도 가지 가지 하고 있네!!

  • 아담스 (2021-03-06)

    뺑소니 파렴치범...정청래..개소리 하는 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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