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NEWSROOM
  1. 정치

[만평 심봤다] 별난 종류의 격투-편파심판은 시작됐다!

그림 심민섭  만평가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목록
  • 프린트하기
참, 별난 종류의 격투기가 시작됐다.
건국절 논란!
 
글그림=심민섭
 
 
본문이미지

입력 : 2017.08.22

조회 : 513
Copyright ⓒ 조선뉴스프레스 - 월간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NewsRoom 인기기사
Magazine 인기기사
댓글달기 6건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 한덕부 (2017-08-25)   

    임시정부... 말 그대로 몇명이 모여 남의 나라에서 임시로 만든 그들만의 정부 ..
    그걸 건국일로 정한다니 우째 이런일이......

  • 장영우 (2017-08-25)   

    ㅎㅎ 난 오락가락이라..건국100년 화이팅!

  • 표홍식 (2017-08-24)   

    도데체 어느나라가 임시 정부를 건국일로 정한 적이 있는지 그렇다면 해방 후 건국준비위원회는 왜 조직이 되었는지 건국일도 개인의견으로 결정할 수 있는 건지 국민을 3류 코메디의 팬으로 생각했다면 가도 너무 간 것이다.
    통합과 적폐청산을 기치로 내건 대통령이 사사건건 논란과 분쟁을 일으키면 되겠는가!

  • 박정희 (2017-08-24)   

    건국은 국민이 했는데도, 일부 몇 사람들의 입에 따라 건국일자가 달라지고 있으니 안타깝네요.
    심마니 화백님의 만평은 국민 모두다 새겨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최중열 (2017-08-23)   

    1897년 고종황제 즉위,국호를 대한제국
    1910년 한일강제병합((이완용과데라우치 조약)
    1919년 상해임시정부수립(3.1절 독립선언 민주혁명)-*일제피점 9년을 강조
    1948년 대한민국정부수립
    2017년 건국절 논란.
    *독립운동 순국선열들이시여! 어찌 하오리까
    *안중근 1910년 유언(대한제국 독립회복...2천만 형제자매는 ...자유독립을 회복하면 죽는여한이 없겠노라)

  • 김주명 (2017-08-23)   

    학자들의 연구 차이로 건국의 연도가 왔다갔다
    이 바람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민초들만 헷달리고 있다.
    그런데 대통령이 일구일구로 발표했으니
    이대로 가는거 아닌가요
    공연히 심민섭 화백께서만 걱정하고 계신 것이 아닌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