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본색

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선린(善隣)은 없다
  • 심민섭
  • 업데이트 2017-09-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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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관계에서 영원한 선린(善隣)은 없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이 냉엄한 현실이다.
우리에게 중국은 무엇인가. 향후 한중(韓中) 관계에서 ‘사드보복’은 하나의 사례에 불과하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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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사드 #중국 #사드보복 #롯데 #기업철수 #한중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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