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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안정 위한 '10만호 공급대책' 4일 나온다

당정청,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용적률 상향 등 대책 내놓을 듯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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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아파트단지. 사진=뉴시스
 
'10만호 주택 공급' 계획이 이르면 4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일 저녁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공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어 부동산 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한 주택 공급 대책을 오는 4일께 발표하기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추가되는 공급 규모는 10만호 정도인 것으로 보인다.  공급 대책으로는 태릉 골프장 부지 외에 수도권 재건축·재개발 용적률 상향, 3기 신도시 용적률 상향, 지역 유휴부지 활용 등이 거론된다.
 
당정청은 이날 회의에서 행정수도 이전 추진 및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방안, 전국에 걸쳐 발생한 호우 피해의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민주당 행정수도완성추진단은 은 3일 세종시를 방문해 국회와 청와대 이전 관련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폭우로 인해 일정을 취소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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