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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송가인은 누구? TV조선 <미스터트롯> 첫방송부터 시선강탈

뜻밖의 실력 보인 유소년부, 직장부에 시청자들 '쇼크'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sjkw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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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제공
 
 
2일 첫 방송을 선보인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시청률 10%를 넘어서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내일은 미스터트롯>은 최고 시청률 14.2%(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 시청률 12.7%라는 폭발적인 기록을 달성했다.
 
최고 스타 송가인을 탄생시킨 <내일은 미스트롯>의 시즌2인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킨다는 기획의도 하에 1만명이 넘는 후보자들이 참여, 최종 참가자는 101팀이 나왔다.  최종 우승자는 총 상금 1억 원과 함께 최고급 SUV를 포상 받게 되며, 히트곡 제조기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는 파격 혜택이 제공된다.

출연팀은 꽃미남 외모의 아이돌부, 정열과 패기의 대학부, 연륜과 노련미의 직장부 A조-B조, 트로트계 새바람을 일으킬 타장르부, '나이는 깡패'라고 주장하는 유소년부, 유력 우승 후보가 총집결한 현역부 A조-B조까지 총 9개조로 편성됐다.
 
특히 첫 방송에서 무대를 선보인 대학부와 유소년부, 직장부B조, 현역부에서는 시선을 강타하는 다양한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대학부에서는 서울대 로스쿨 출신의 임현서, 군복 차림으로 '꺾기'를 선보인 김태수가 시선을 모았고 유소년부에서는 9살 홍잠언, 11살 임도형 등이 나이를 초월한 실력을 선보였다.

직장부B조에서는 남녀가 함께 한 듯한 가창력을 보인 한이재, 마술과 트로트를 접목한 김민형, 태권도 세계랭킹 1위의 나태주 등이 충격을 가져왔다. EBS 스타강사로 유명한 정승제도 특유의 끼로 시선을 끌었다.
 
실력파들이 대거 포진한 현역부A조에서는 유력 우승후보 임영웅, 이미 스타덤에 오른 영탁과 장민호 등이 엄청난 실력을 선보였다.
 
방송이 끝난 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에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에 이렇게 노래잘하는 사람이 많은 줄 몰랐다", "기대하지 않았던 유소년부 덕에 눈물을 흘렸다", "미스트롯도 대단했지만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미스터트롯은 더 기대가 크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스터트롯 2회는 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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