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11일) 10시에 방송하는 'TV조선'의 '탐사보도 세븐(책임 프로듀서‧CP: 강훈 탐사보도부장)'은 방송 최초로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씨를 직접 취재, 그녀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청자들에게 들려준다.
이날 '조국 집안의 희한한 재테크'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하는 '탐사보도 세븐' 취재진에게 정 교수는 "그만합시다. 나는 내 남편 정치하는 거 원치 않는다"고 말하면서 찍고 있는 카메라를 손으로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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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사보도 세븐' 정 교수 취재 외에도 조국 장관 동생의 위장이혼 핵심 단서를 포착했다.
조 장관 부부와 부모, 그리고 동생 부부는 웅동학원 재산을 빼돌리기 위해 사기 소송과 위장 이혼 수법을 동원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아울러 조 장관 아내와 자녀, 처남과 그 자녀, 그리고 조카는 권력형 비리 냄새가 나는 사모펀드 운영과 투자에 총동원됐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