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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과 대한민국 건국사 다룬 영화 '건국전쟁' 시사회

'김일성의 아이들' 만든 김덕영 감독 작품...1월 12일 오후 2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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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전쟁' 포스터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업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The Birth of Korea)’의 시사회가 오는 1월 12일 오후 2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영화는 2월1일 개봉할 예정이다.

 

‘건국전쟁’은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30년 경력의 김덕영 감독이 만들었다.김 감독은 리버티국제영화제(LIMF‧Liberty International Movie Festival) 집행위원장이다. 그는 지난 2020년 다큐멘터리 영화 ‘김일성의 아이들’이라는 작품을 내고 6‧25전쟁 이후 북한 고아들의 동유럽 이주 역사를 다뤘다.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이 작품은 대한민국 국가기록원 영구보존 작품에 선정돼 현재 국가기록원 수장고에서 보관하고 있다. 이밖에도 이 작품은 전 세계 17개국 주요 영화제에 출품해 이탈리아 로마국제무비어워즈 다큐멘터리 부문 최우수상, 동유럽국제무비어워즈 은상 등을 수상했다.

 

북한은 지난 70년 동안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을 훼손하기 위해 ‘이승만 지우기'에 열을 올렸다. 그 결과 ‘런(run)승만’이라는 멸칭부터 4‧19 이후 하와이로 막대한 비자금을 갖고 망명을 했다는 가짜 뉴스가 아직도 나돌고 있다. 영화 ‘건국전쟁’은 이를 바로잡고 이승만이라는 인물에 관한 자료들을 모아 객관적 사실을 알리기 위해 만들었다.

 

2011년 대한민국의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다룬 저서 《대한민국 만들기 1945-1987(Nation Building in South Korea)》를 낸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의 그렉 브라진스키(Gregg Brazinsky)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한국이 자신의 역사를 정직하게 점검하고 자신의 지도자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게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작업은 문서와 기록 자료에 기초한 평가입니다. 한국은 1950년대 자료에 대한 연구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저서 《슬픈 중국》을 내고 《조선일보》에 칼럼을 연재하는 송재윤 캐나다 맥매스터대학 교수는 “수천년 동안 함께 살아왔던 한 나라가 분단된 지 70여년 만에 어떻게 이렇게 극단적인 두 나라로 나아갈 수가 있었는지를 놓고 전 세계 학자들이 큰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마이클 브린(Michael Breen) 전 주한외신기자클럽 회장은 “한반도의 분단은 역설적이게도 대한민국이 오늘날처럼 발전하는 중요한 요인이 됐다”며 “만약 한반도가 분단이 되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아마 미얀마 같은 나라, 혹은 공산주의 국가가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갈림길의 시작은 남북의 각자 다른 ‘토지개혁’이었다. 전 세계 경제학자들은 오늘날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토대로 ‘이승만의 토지개혁’을 강조하고 있다. 지주들의 반대를 극복하고 이뤄낸 1949년 토지개혁은 오늘날 대기업 성장의 초석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은 “대한민국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1949년 이승만의 토지개혁이었다”고 말했다.

 

지난 70년 동안 평화를 지탱해 온 ‘한미상호방위조약’도 이승만의 주요 업적으로 꼽힌다. 탈북자 구출에 힘쓰고 있는 시민단체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의 이호 대표는 이렇게 말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전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화약고였죠. 그런데 한미동맹을 맺고 나서 지난 70년 동안 100명 이상이 죽는 전투 단 한 건도 일어나지 않는 우리 역사상 최초의 장기간의 평화가 가능해졌습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을 가능케 한 사람이 바로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미국의 젊은 ‘이승만 연구가’ 데이비드 P. 필즈(David P. Fields) 위스콘신대학교 동아시아센터 부소장은 “이승만은 미국과 대한민국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는 비전을 갖고 있었다”고 평가했다. 필즈 박사는 “아무도 그 당시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던 사람은 없었다”며 “오직 이승만이 그런 생각을 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반도에서 여성의 투표권이 부여된 것도 1948년이었다. 서구의 여성들도 투표권을 획득하기 위해 거리로 나가 긴 시간을 투쟁했다. 하지만 한반도에서 여성의 투표권은 마치 선물처럼 부여됐다. 그로부터 얼마 전까지만 해도 함께 독립운동을 하는 양반과 상놈이 겸상을 하지 못하던 시기였다. 게다가 ‘조선에서 가장 불쌍한 것은 계집아이들’이라는 기록이 전해진다. 이러한 시대상을 고려하면, 오늘날의 진보주의자들도 이승만의 이러한 정책을 무시해선 안 될 일이다.

 

좌파 진영에서 ‘보수는 친일’이라는 프레임을 씌울 때 자주 등장하는 소재가 독도다. 하지만 이들은 이승만이 1952년 선포한 ‘이승만 라인’에 대해선 애써 모른 체한다. 지금까지도 일본이 이를 부득부득 갈면서 ‘억지’라고 주장하는 ‘리쇼우반(李承晩의 일본어 발음) 라인’은 우리 해양 주권 선언이었다. 무엇보다 실효적 지배가 이뤄져 우리 영토를 수호할 수 있었다.


글=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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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961009@chosun.com
댓글달기 3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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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남사랑 (2024-01-11)

    2월1일에 본격적으로 멀티플렉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대개봉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역시 실력있는 감독님이시니 멀티플렉스에 올라가는군요!
    김일성의아이들도 아무 영화나 못들어가는 국가기록원에 등재 되었다니 역시!!!!
    동네 아줌마 다 몰고 가서 보겠습니다^^

  • 대관인가 개봉인가? (2024-01-11)

    CGV 개봉? 다 돈 주고 극장 빌리는 대관행사로 보이는데?

    설마 대관 행사 여기저기서 한 걸 멀티플렉스 개봉이라 부른 건 아니겠지?

  • 악플을 왜 그냥 두나요 (2024-01-11)

    관리자님, 악플 좀 삭제 바랍니다. 영화평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 악플고소 (2024-01-11)

    서울 춘천 부산 광주시사회에 이어 2월1일 CGV에서 정식 개봉한다고 합니다.
    애국자 김덕영감독 만세!!!
    악성댓글 싹다 캡처해서 명예훼손 모욕죄고소 하시죠ㅎㅎㅎㅎ

  • 악플고소 (2024-01-11)

    서울 춘천 부산 광주시사회에 이어 2월1일 CGV에서 정식 개봉한다고 합니다.
    애국자 김덕영감독 만세!!!
    악성댓글 싹다 캡처 명예훼손 손배소 하시죠ㅎㅎㅎㅎ

  • 컨설턴트 박 (2024-01-11)

    여러 댓글들을 종합하면 두 부류로 정리할 수 있음.

    1. 인터뷰로 도배해서 지루하다.

    2. 인터뷰로 도배했으나 좋다.

    인터뷰 영상으로 도배를 하긴 했나 보군. 내용이 좋다 아니다에 대한 언급은 없어 판단하기 어렵지만 인터뷰로 도배된 거면 ....... 흠 ....... 자기 분야나 관심사 이야기 아니면 지루할 확률이 높다고 봄. 맞고 틀리다고 할 것 없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 하와이 대통령 (2024-01-10)

    독해 안되는 애들 많네. 누가 영화제작에 비행기 값만 들어간다 했나? 누가? 어디에다 그런 말 써놨나? 물타기 오지다.

    인터뷰만 지리하게 늘어 놓으니 썼다는 제작비 중 제일 많이 나간 게 비행기 값이겠거니 하는 걸 그렇게 물타기 해 버리네.

    독해 진짜 안되나 보다. 누군 인터뷰 없는 다큐가 어디 있나 헛소리를 하지 않나?

    지루한 인터뷰만 늘어 놓은 건 아무도 부인 못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다 좋다고 정신승리 쩌는 주장만 하고들 있으니 원... 뭔 발전을 기대하나? ㅋ

    꼬꼬무 말하면 좌파? 웃긴다 진짜. 난 반공주의자인데 꼬꼬무 좋아하는데 좌파인가? 오늘 처음 알았네 ㅋㅋ

    솔직히 쓰면 거지같은 댓글? 글쎄. 거지같은 댓글인지, 거지같은 영화인지 두고 보면 알겠지

  • 자스민 (2024-01-10)

    감독님과 제작진분들께서는 거지같은 댓글은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영화제작에 비행기값만 들어간다는 무식한소리나 하고 있네요 ㅋㅋㅋ
    꼬꼬무타령하는거 보니 좌파같긴한데...ㅋ
    그렇게 쉬우면 자기들이 영화 만들어서 멀티플렉스 개봉들해보지 하지는 못하면서 입으로만 털고 있네요.ㅎㅎㅎ

  • 하와이 대통령 (2024-01-10)

    이 영화는 매우 신비합니다. 두 번 본 후원자 왈 좋은 뜻에서 지원해 줬는데 도대체 어디에 돈을 쓴지 모르겠다.
    미국 비행기 왕복권 말고는 딱히 돈 들어간 곳이 없어 보인다.

    서울의 봄 핑계로 제작비 차이 구차하게 변명하면 안되고,
    꼬꼬무 보고 차라리 거기 제작진 영입해라

  • gary01@naver.com (2024-01-10)

    중학생도 깨달은 사실을 봐도 모른다면 심지어 성인을 현실적으로 고칠 영화나 약은 세상에 없다. 건국전쟁을 보면서 졸고 서울의봄을 보면서 팬티적셔가며 환호하겠다는데 누가 고치고 가르치겠는가? 그냥 내버릴수밖에 없다. 못쓰는 물건은 쓰레기통이 답이다.
    아마 우파를 가장하면서 들어와 애국시민들이 그어떤 지원없이 자발적으로 성금해서 힘들게 애국심하나로 만든 작품을 그저 돈이나 바라고 기생충처럼 붙어 사는 인간?들을 어떻게 개과천선시킨단 말인가?
    그저 아직 어런 학생들이 닮지 않기만 바랄뿐이다.
    아마 골백번 다시 태어나도 결코 변하지 않을거라 확신한다.
    왜곡된 사실을 역사로 배운 학생들이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바로 판단할수있기 떄문이다.
    때문에 이영화의 힘이 엄청나게 큰것이다.

  • 영화사랑 (2024-01-10)

    이런 우파감독은 대기업에서 밀어줘야한다.
    감독이 혼자 애쓰는게 안쓰럽기까지하다.
    우파들은 문화의 힘을 너무 모른다.
    저들이 영화판 90프로이상 장악하도록 방치했다.
    속으론 우파지만 영화판이 좌파이니 할 수 없이 저쪽에 가 있는 영화인들이 있읉텐데 그들을 데려올 수 있도록 생태계가 마련되야만한다.
    독립투사처럼 홀로 싸우는 김덕영감독은 대단하다. 김일성의아이들도 사비를 털어 만들었다고한다. 영화는 자본의 싸움이다.
    이런감독에게 힘을 실어줘야만 한다.

  • 모카커피 (2024-01-10)

    알아보니 12일 시사회는 이미 매진이라던데요?ㅜㅜ
    개봉해야 볼 수 있군요.
    빨리 보고 싶네요.
    건국전쟁 만드신 김덕영감독님 감사드립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다큐멘터리를 CGV에서 보게되다니 너무기쁘네요. 감독님 축하드립니다.!!!
    혼자서 고군분투 정말 애국자십니다.
    감독님 화이팅!!!!!!

  • 자스민 (2024-01-10)

    감독님 계좌번호 어디서 알 수 있나요?
    이런 영화에 후원해줘야죠.
    감독님 유튜브도 하시나요?
    귀한 우파감독님이시군요. 이제 알았습니다.
    응원합니다. 인터뷰이도 훌륭하신 분들이시네요.국내뿐 아니라 외국까지..공을 들이신 영화라 생각듭니다.개인적으로 송재윤교수님과 이호목사님팬입니다.조선일보 칼럼 잘 보고 있습니다.
    개봉 손꼽아기다립니다!!!!

  • 총선대비 (2024-01-10)

    이런 감독은 국가에서 키워줘야 한다.
    국민의 힘은 뭐하나 다큐 길위의 김대중은 더불당에서 밀어주는 분위기던데 총선에서 이기려면 문화로 붙어야한다.
    진정성있는 우파감독 지치지않게 키워줍시다!!!

  • 애플민트 (2024-01-10)

    지방에서도 개봉하시나요?
    부산에서도 꼭꼭 개봉해주시기 바랍니다.
    제대로 된 역사공부 하고 싶습니다. 방송이건 역사건
    그동안 너무 한쪽에서 주장하는 얘기만 들은것 같아서요.
    김덕영감독님 검색해보니 한 개인이 너무 애쓰시는것 같아 안쓰러워 보입니다.
    전작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국가기록원에도 등록된 검증된 영화 김일성의아이들 인데 그 영화도 찾아서 봐야겠습니다.
    코로나와 문정부 시절 개봉해서 고생히셨을것 같습니다.
    개인 감독이 투자자도 제대로 없고 지원단체도 거의 없으니 후원금만으로 영화를 만드시나봅니다.
    십시일반 힘을 모아야겠습니다.
    영화는 자본의 싸움인데...
    CGV 개봉하는거 보니 영화는 검증된것 같군요.
    빨리 보고 싶네요^^

  • 얼떨떨 (2024-01-10)

    지루하다는 의견에 정치 탄압?이라 응수 하는 중?
    교육영화라 예능, 오락영화가 아니라며 지루한 걸 옹호하는 중?
    너넨 꼬꼬무도 안 보니? ㅋ 인터뷰만 계속 이어지면 참 재미나것다 ㅋ
    졸림 전쟁 맞네. 제작진이 다른 사람들인 척 하며 지루한 걸 애써 감추고 관심 폭발한 척 하는 건가?
    에이 설마 ?? 그렇게 수준 낮을 리가?

  • 예삐 (2024-01-10)

    댓글 공격들을 보니 더 호기심이 생기네요.
    다큐멘터리를 원래 좋아하는데 이런 영화가 나와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개봉하면 꼭 가서 보겠습니다.
    이승만대통령 영화가 멀티플렉스 상영은 처음인것 같은데 그만큼 검열이 되고 퀄리티가 있을것 같습니다.
    언제 개봉되는지 빨리 보고 싶네요!!!!

  • 소시민 (2024-01-10)

    언제 개봉이죠?
    너무 궁금합니다. 김구의 위선이 벗겨진다니 더 궁금하군요. 건국 역사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공부하는 마음으로 꼭 가서 보고싶습니다.
    사실에 근거한 다큐멘터리 영화 한 편으로 역사공부가 된다면 친구들과 함께 시간 내서라도 가겠습니다.
    감독님 진실을 밝히는 영화 감사합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 동료시민 (2024-01-10)

    건국전쟁은 개봉전부터 관심폭발이군요.
    개봉하면 꼬옥 봐야겠습니다. 어떤내용인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악성댓글로 방해하는걸 보니 못보게 하려는 이유가 있는것 갈군요.
    아이들 데리고 꼭 가서 보겠습니다.
    한동훈 위원장도 나온다니 더 궁금하네요!!

  • 시샘 말고 주제파악 하자 (2024-01-10)

    조미료 잔뜩친 서울의 봄 같은 자극적인 영화들에 익숙하니 미각을 잃어 순수한 자연산 본 재료의 맛을 못느끼는 관객들은 불쌍하다. ___ 이걸 쓴 이의 열등감이 더 불쌍하다. 대박 난 영화 시샘하는 마음은 알겠으나 . . ㅠㅠ 얼마나 배 아팠으면 ㅠㅠ

  • 평론가 (2024-01-09)

    인터뷰 없는 다큐는 없지. 그런데 글쓴이들이 하는 말은 인터뷰가 있는 게 문제가 아니라 대부분 인터뷰로 구성되어 유튜브 영상처럼 된 걸 지적하는 것 같은데? 그 둘의 차이가 분간이 안 가는가 보군. 도대체 누군가? 저런 기본적인 것도 구분 못하는 게?

  • 크레아토레 (2024-01-09)

    뜨거운 관심?인가? 누가 보면 조회수 수 십만인 줄 알것소. 한숨 푹푹 ___ 그렇게라도 정신건강 유지해야 쓰지 ㅎㅎㅎㅎㅎ

  • 위장관객사절 (2024-01-09)

    영화 건국전쟁에 대한 뜨거운 관심 너무 고맙습니다
    유튜브도 다 챙겨봐주시고 악성댓글도 열씨미 달아주셔서요 ㅎㅎㅎㅎ

  • 졸음 전쟁 3류 (2024-01-09)

    인터뷰만 줄줄이 엮은 다큐는 유튜브에 널렸지. 흔히들 유튜브 영상이라고 칭하지. 그런데 그걸 영화라고 그들만의 리그에서 자화자찬?하는 걸 시기 질투해 줘야 하나? 우파가 그러길 바라나? ㅋㅋ 희망 수준, 정신승리 오지네 그랴 ㅉㅉ 진짜 안 보고 싶게 만드네 ㅋㅋ

  • 선량한 중학생 이용마라 (2024-01-09)

    중학생 한 명이 좋은 평 해 줬다고 그렇게 좋아하고 유튜브에 돌리며 홍보하는 모습이 좀 그러네요. 그 중학생이 모든 학생들의 의견을 대변하는 것도 아니고, 물 만난 듯 순진한 아이를 이용하다니! 그나저나 예고편이라고 올라 온 두 편 봤는데 그것마저 다른 사람들이 찍은 자료화면만 엮은 것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뭐 북한 가서 찍을 수 없어 그랬겠지만 아무튼 수고 많았습니다. 차차 좋은 작품 나오겠죠 머

  • 건국전쟁 승리 (2024-01-09)

    좌파가 아니라면 시기 질투하는 우파?
    ㅋㅋㅋㅋ
    인터뷰없는 다큐도 있나 아 동물 다큐는 있겠군.
    발작은 ×××××××

  • 졸음 전쟁 3류 (2024-01-09)

    난 아직 안 봤으나 재미 없어 비추에 한 표. 재미 없다는 댓글에 역사 왜곡이니, 후폭풍이 두렵냐느니 물타기 하는 수준들만 봐도 비디오다

  • 졸음 전쟁 3류 (2024-01-09)

    건국전쟁 승리? 정신승리? ㅍㅎㅎ 아니, 댓글 쭉 읽어 보니까 아무도 다큐의 내용이 잘못되었다는 주장을 쓰지 않았는데, 마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좌파가 공격하는 것인 양 물타기를 하네. 팩트를 인정하기 싫으면 틀렸다는 근거를 제시하라? 어디를 봐도 왜곡 된거라 쓴 글은 없는데? 뭘 인정하기 싫으냐는 건지? 그냥 지루하게 느낀 사람들이 그렇다 한 게 이렇게도 발작할 일인가? 마치 제작자들이 뿔나서 반박하는 것 같네? 혹시 그런 거야? 영화의 후폭풍이 두렵다? 희망 사항이 과한 듯. 인터뷰만 줄줄 이어 붙인 거 반박 못하는 거 보니 맞긴 맞나 보군. 지루한 걸 인정 못해 두려워 하는가 보군 흠 . . x x

  • 건국전쟁 승리 (2024-01-09)

    이 영화는 이승만대통령의 왜곡된 누명의 역사를 벗기는것은 물론 김구의 위선을 알 수있는 너무 교육적인 영화이다. 전국민이 꼭 봐야만 한다.
    교과서도 다시 만들어야하고!!!

  • 건국전쟁 승리 (2024-01-09)

    이 영화는 예능 오락영화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분이 어떻게 지났는지 몰랐다는 관객평이 일색이다.
    어느 중학교 2학년아이의 관람평은 놀라웠다.
    학교에서 또 인터넷에서 배운 이승만 초대대통령에 대해 너무 몰랐고 이 영화 덕분에 이승만 대통령이 어떤일을 하셨는지 올바르게 알았다며 가치롭게 인생을 살기로 했다는 다짐까지도 한다. 지루하고 어려웠다면 이제 중학교 2학년올라가는 아이가 저런 리뷰를 할까?
    조미료 잔뜩친 서울의 봄 같은 자극적인 영화들에 익숙하니 미각을 잃어 순수한 자연산 본 재료의 맛을 못느끼는 관객들은 불쌍하다.
    그저 미각 상실한 그들이 안쓰러울뿐.
    그냥 팩트를 인정하기 싫으면 차라리 틀렸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반박을 하면 될텐데 반박은 못하고 엄한 공격과 깍아내리기 일색이구나..
    그냥 이 영화의 후폭풍이 두려우면 두렵다고 솔직해지시라.순수한 관객이었던것처럼 연기들하지 마시고 ㅋㅋ
    이 영화가 대한민국 70년 역사를 다시쓰는 중요한 역할을 할거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 봉봉이 (2024-01-09)

    재미는 둘째 치고, 졸음과 전쟁 해야 할 정도면 뭔가 심한 거지. 대다수가 보기 지루해 할 걸 만들어 놓고는 이승만의 삶에 대해 알아 주길 바라거나, 애국 영화인데 안 알아준다고 징징 거리며 허구한 날 후원만 요구하면 그게 보기 좋나? ㅜㅜ 그걸 감싸고 돌면 보기 좋냐구? ㅜㅜ 너네들 수준이 멀었다 멀었어 ㅎㅎ

  • gary01@naver.com (2024-01-09)

    젊은 세대는 현실을 진중성 있게 그대로 받아 들이기 보다 자극적인 환상을 선호하기 때문에 거짓에 잘 속아 넘어갑니다.
    그러나 현실은 환상의 연속이 아니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현실을 받아 들여야 살아내야 합니다.
    이승만대통령의 삶을 누가 살아내겠어요?
    성경은 졸음의 책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또 누구는 성경을 꿀송이 같이 달다고 합니다.
    보는 사람의 눈높이에 따라 평가 되는 성경처럼 이승만의 삶 자체가 인고의 세월 견디어 왔기 때문에 꾸며낸 이야기 와는 극과 극입니다.
    그러나 그분의 삶을 통해 대한민국이 자유를 누리는 새 나라가 건국되어 우리들 후손들이 혜택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그 능력을 자꾸만 덮으려는 세력앞에 그분을 재 조명하자는 의미는 사실을 사실대로 평가 받자는 것이지 과대평가를 바라는것이 아님을 알고 영화를 제작하였음을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고령의분이 저한테 보내주신글을 대신 올립니다.)
    그리고 재미를 따지면 가서 서울의봄에 정우성 황정민이나 보면 된다. 아무도 위장이라고 욕안하니까 ㅎㅎㅎ
    그게 딱 너네들 수준 아니던가?

  • 뉴트리샤 (2024-01-09)

    재미 없는 걸 재미 없다고 솔직히 말하면 좌파들의 방해 공작인가? 내용이 틀렸다고 하진 않았는데 핵노잼을 핵노잼이라 말했을 뿐. 영화 불매 운동? 누가? 영화다운 영화여야 불매운동을 하덩가 말덩가 할꺼 아닌가? 그냥 둬도 사람들 안 볼 것 같다. 오버는 하지 말자

  • Gongdo (2024-01-09)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토대를 만든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건국과정을 잘 보여주는 값진 다큐영화다. 거짓을 슬며시 버무리는 극 영화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다큐를 보아야 한다.
    세계적인 석학 카나다 맥매스터대의 송재윤교수는 이렇게 평했다.
    -정치가 잘되면 경제가 성장하고, 사회적 활력이 솟고, 문화가 번창하며, 개인의 삶이 윤택해진다. 정치가 망가지면, 경제가 무너지고, 사회가 죽고, 문화는 비루해지며, 개인의 삶은 비참해진다. 수천 년 경험해 온 인류 역사의 진실이다.
    지난 70여 년 남북한의 역사는 정치의 중대성을 보여주는 가장 드라마틱한 세계사적 실험이었다. 미국의 저명한 정치 평론가 자카리아(Fareed Zakaria)가 지적하듯, 남한은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모범 국가이고, 북한은 전 세계에서 가장 처참하게 실패한 사례이기 때문이다. --
    이런 모범국가가 된 동력은 자유민주주의와 자유경제를 택한 이승만 대통령의 탁월한 선지적 판단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이런 이승만대통령의 건국과정을 잘 보여 주는 영화가 만들어 진 것에 박수를 보낸다.

  • gary01@naver.com (2024-01-09)

    영화에 나온 사실들은 실로 충격적이다.
    당시 전라도에서 70%이상이 이승만대통령을 지지했고 초대대통령선거에서 라이벌이라고 알고있던 김구는 겨우 3%의 득표를 얻어 라이벌은 커녕 상대조차 못되었고 정치적생명이 끝난 김구는 일방적으로 북한을 방문해 김일성과 야합을 시작했고 미군의 철수를 강력히 주장했다. 이러한 뿌리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까지 내려온 좌익의 종북 정치사상가들이 매번하는 북한 김씨일가를 알헌하는 방북의 시초였다.
    벌써부터 좌파들한테 소문이 났는지 영화불매운동으로 특히 어린 학생들의 눈과입과귀을 막으려고 부단히 애쓰는 모습이 곳곳에서 보인다.
    이럴수록 왜 북한이 왜 한국의 종북세력이 왜 민주당이 혈안이 되어 아직도 이승만대통령을 음해하고 왜곡하고 나아가 두려워 하는지 명명백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70년간 저들에 의해 철저히 더럽히고 거짓으로 점철된 진실된 역사에 모두 충격적인 진실에 대면해야만 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특히 30대이상 극렬 민주당지지하는 남녀에게 강추한다.
    바로 사상도 개념도 생각도 아니 인생이 전부 바뀔것이다.

  • 별이 (2024-01-09)

    지난 주 서울대를 버스 몇 번 갈아 타고 가서 보았다. 두꺼운 점퍼를 입고 가느라 기운이 빠졌으나 칭찬이 자자한 영화를 볼 맘으로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인가? 실망이 매우 컷다.
    기자님이 기사에 써 준 것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승만을 연구한 여러 사람들이 나와 인터뷰하는 게 거의 다 이다.
    이런 저런 학술 발표를 한 걸 엮어 놓은 영상이라 할 수 있겠다.
    많은 발표들을 보며 든 생각은 과연 저 사람들은 이승만을 만나 보기라도 한거야?
    책으로 이승만을 공부한 사람들이 절대 다수라 설득력이 약하다고 느껴졌고, 이승만을 공부한 이들이 이승만 찬양 배틀하는 느낌?
    z z 상영 중 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몸이 근질근질한지 가만히 못 있는 학생들이 많이 보였다.
    근데 상영 마치고서는 덕담만 오갔다. 만든 감독을 앞에 두고 소신있는 비판을 하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 자리에선 바른 말 할 분위기가 아니었지만, 소심하게나마 이제서야 소신있게 적어본다. 너무 재미 없게 만들었다.
    재미없다고 하면 나는 좌파가 되는 걸까? 이승만 영화면 재미 없는 것도 재미있다, 감동적이라고 우러나지 않는 말을 해 줘야 하나? 그래야 우파로 인정 받는 건가? 뭔가 씁쓸하다.

  • 뉴트리샤 (2024-01-09)

    요즘 MZ 세대 말로 핵노잼이다. 제목을 졸음전쟁으로 바꿔야 할 판이다. 내용의 상당부분이 인터뷰 + 인터뷰 + 인터뷰 + 인터뷰 + 인터뷰 ........ 졸음 참느라 혼났다. 이게 강의 영상이지 어떻게 영화라 부를 수 있는가? 애국심만 가지고 관람을 추천하기엔 한계가 많이 느껴진다. 서울의 봄 수준은 바라지도 않았건만 이 정도 강의 영상이 나올 줄이야 ......... 양심상 극장 가서 보라곤 못하겠다. 그냥 유튜브에 풀리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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