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2021년 1월호에 '박근혜 배신 의혹 경호관, 文 정부서 경호처 적폐 청산 주도한 뒤 兔死狗烹'이라는 제목의 보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①'박근혜 당선인 경호팀'이 과잉경호 및 보안부실 문제로 교체되었다는 내용, ②'박근혜 당선인 경호팀'의 경호관이 2014년 말부터 약 1년 6개월가량 방송국에 '최순실이 청와대를 안방 드나들 듯한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거의 매일 보냈다는 내용, ③'박근혜 당선인 경호팀'의 경호관이 문재인 정부 당시 경호처 내 '적폐청산 기구' 역할을 한 부서에서 활동하며 전 정부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했던 경호관들에게 '적폐'라는 낙인을 찍어 좌천시키는 작업을 주도했으나 문재인 정부에서도 승진에 실패하자 사표를 냈다는 내용은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