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공영방송-언론노조 등 감시하는 시민단체 뜬다!’ 관련
본보는 지난 5월 23일자 ‘News Room Exclusive’면에 ‘공영방송-언론노조 등 감시하는 시민단체 뜬다!’라는 제목으로 ‘언론노조가 특정 정당의 선거 승리를 위해 기여했고, 선거 뒤엔 주요 공공 기관 및 기구에 직접 참여해 정권의 대변인 역할을 해 왔다’는 한 시민단체의 발언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언론노동조합 측은 “특정 정당 선거에 이바지한 바 없고, 선거 뒤 주요 공공 기관‧기구에 참여하거나 정권 대변인 역할을 한 적도 없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