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는 지난 2021년 12월 18일 자 정치면 <[단독] 1998년 김건희 광남중학교 교생 시절 사진은 사실이었다> 제목의 기사에서 열린민주당 원내대표인 강민정 의원이 교육청에 근무 이력이 없다는 이유로 윤석열 후보 배우자인 김건희씨 교생 실습 경력 등 초중고 근무 이력이 모두 허위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민정 의원 측은 "오마이뉴스에서 발언한 김건희씨에 대한 '근무 이력'은 교사 및 교직원 근무를 전제로 한 발언이지, 김건희씨의 중학교 교생 실습 경력을 허위라고 표현한 것은 아니며, 이는 해당 학교들이 교육청에 제출한 자료를 근거로 한 것이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