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만민토론회에서 인사하며 문재인 정권 비판한 윤석열 전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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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전 총장이 만민토론회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했다. 윤 전 총장은 만민토론회가 지난 12일 광주에서 연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을 해 화제가 됐던 '카페 사장' 배훈천 씨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정권의 탈원전정책을 강도높게 비난했다. 다음은 윤 총장의 발언 요지다. 

 


 여러분들 좋은 행사하시는데 제가 갑자기 와서 폐가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인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번에 광주에서 경제상식에 반하는 소주성 정책때문에 피해를 입은 배훈천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만민토론회가 이런 일을 하는 데구나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해야겠구나 생각했고요. (오늘) 카이스트의 교수님, 학생들과 대화하기 위해 왔다가 좋은 말씀듣고 만민 토론회가 있다고 해서 여러분 뵈러 잠시 왔습니다.

탈원전이라는 것이 우리 산업계와 국민들 생활에 굉장히 깊숙히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4차 산업 기술혁명 시대에는 신재생에너지 만으로 새로운 기술혁명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것인지 상식에 비춰서 납득가지 않는 측면이 있습니다. 여론을 모아서 정상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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