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념과 체제에서 중국은 우리와 본질적으로 다르다. 그저 다른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팽창해서 다른 나라들을 정복하려는 전체주의의 속성 때문에, 영구적 위협일 수밖에 없다”면서 “한국·일본·대만·미국의 자유주의 연대(連帶)로 아시아에 어둠의 그림자를 드리우는 중국공산당의 전체주의를 차단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소설가이자 시인, 사회평론가로 활발하게 활동해온 저자는 일찍부터 중국의 위험을 널리 알려왔다. 2009년에는 《한반도에 드리운 중국의 그림자》를 통해 한국이 중국에 예속되는 핀란드화(化) 과정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