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대 회장에 선출된 황교안 전 총리, 심천보 수석부회장, 김유광 부회장, 문무일 사무총장, 이성원 사무차장 등 10여 명의 신임 집행부는 향후 회원 배가 운동과 재정 확충, 기업 회원 확보, 해외지회 조직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더불어 우남의 건국이념과 업적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2030세대에게 이승만 정신을 바로 세우기 위한 사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탄생 147주년 기념식(3월 26일), 서거 47주기 추모식(7월 19일)은 물론 대한민국 건국학술대회와 학술지 발간, 메타버스 운영, 어린이 민주교실,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화장 백일장’, 유튜브 ‘대한민국 건국TV’ 개국 등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