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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출범한 이승만 기념사업회

  • 글·사진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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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이승만 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가 2월 11일 낮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에서 신년 하례식을 갖고 새 집행부 출범과 함께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우남(雩南) 이승만(李承晩·1875~1965년) 전 대통령의 양아들인 이인수(李仁秀) 박사 부부가 참석했다.
 
  12대 회장에 선출된 황교안 전 총리, 심천보 수석부회장, 김유광 부회장, 문무일 사무총장, 이성원 사무차장 등 10여 명의 신임 집행부는 향후 회원 배가 운동과 재정 확충, 기업 회원 확보, 해외지회 조직 강화 등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더불어 우남의 건국이념과 업적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2030세대에게 이승만 정신을 바로 세우기 위한 사업을 병행하기로 했다. 탄생 147주년 기념식(3월 26일), 서거 47주기 추모식(7월 19일)은 물론 대한민국 건국학술대회와 학술지 발간, 메타버스 운영, 어린이 민주교실, 학생들이 참여하는 ‘이화장 백일장’, 유튜브 ‘대한민국 건국TV’ 개국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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