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적인 팝페라 성악가 폴 포츠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폴 포츠(Paul Potts)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는다. 6월 22일과 23일 저녁 7시, 남산 월드케이팝센터 글래스홀에서 폴 포츠(Paul Potts)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지난 13일 티켓링크를 통해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폴 포츠는 2007년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면서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좌절을 이겨낸 희망의 아이콘’, ‘영혼을 울리는 목소리’라는 수식어가 폴 포츠 앞에 붙는다. 오디션 방송 이후 발표한 그의 앨범은 세계 13개국에서 판매순위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폴 포츠는 ‘불후의 명곡’과 ‘복면가왕’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도 많은 팬을 확보했다.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 ‘사랑정원예술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번 공연의 컨셉은 ‘폴 포츠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 타임머신을 타고 시공간을 넘어 19세기 말에 도착, 정통 귀족파티의 향연이 펼쳐진다는 설정이다. 19세기에서 21세기를 총망라하는 문화적•시대적 아이콘들을 폴 포츠의 목소리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을 통해 표를 예매할 수 있다. 티켓을 예매하는 관객에게 폴포츠 데뷔 15주년 한정판 굿즈를 증정하는 관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