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더 갈등, 차별금지법 등을 둘러싼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청년연합 바로서다’(이하 전국청년연합·대표 김정희)는 5월26일 (목) 오전 10시~오후 1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030청년이 바라본 국가인권위원회의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국가인권위원회가 말하는 성평등은 진정한 양성평등이 맞는가?’ ‘인권위의 급진적 다문화 정책에 침해되는 자국민 인권’ ‘차별금지법이 기업과 경제에 미치는 악영향 및 학력차별 금지로 심화되는 고용시장의 불공정’ ‘국가인권위가 말하는 인권의 개념에 반대하면 혐오?’라는 등의 주제를 가지고 청년들이 현장 사례를, 전문가들이 발제문을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례 발표자로는 주성은 전국청년연합 기획팀장, 안다한 HIV감염인자유포럼 대표, 박강희 전국청년연합 행정팀장, 박소현 전국청년연합 사무국장, 김하영 전국청년연합 인권위 TF팀장 등이, 이상헌 숭실대 법대 교수, 김지현 한동대 정외과 객원교수, 박인환 변호사, 차영준 변호사 등이 발제자로 나선다. 이 행사는 정경희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다.
전국청년연합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치로 하는 청년단체로 그동안 문재인 정권의 실정(失政)과 위선, 좌파 시민단체들의 불법행위, 왜곡된 성(性)인지교육, 차별금지법 등에 반대하는 활동을 벌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