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2020 SW·AI 융합 메이커톤' 시상식 진행

SW·AI 융합 메이커톤 대회, 세종대 대양AI센터 콜라보랩 장비 활용해 창의적으로 AI, 소프트웨어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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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으로 진행한 '2020 SW·AI 융합 메이커톤'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F10팀 팀장 박승한 학생(모니터 화면)과 한동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세종대학교 제공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SW중심사업단은 지난해 12월 세종대 대양AI센터 3층 콜라보랩에서 ‘2020 SW·AI 융합 메이커톤’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W·AI 융합 메이커톤은 세종대 대양AI센터의 콜라보랩 장비를 이용하여 창의적으로 AI, 소프트웨어 융합형 결과물을 직접 만드는 대회이다. 


대회는 총 22팀이 참가했으며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됐다. 최종 경연은 예선을 통과한 6팀이 경쟁을 펼쳤다. 


심사는 각 단과대학 교수, 협력·연계 기업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가 평가했다. 평가는 중간발표와 최종발표의 점수 합산을 통해 이뤄졌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전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박승한(디지털콘텐츠학과·15학번), 이정음(디지털콘텐츠학과·16학번), 구은정(전자정보통신공학과·18학번) 학생으로 구성된 ‘F10'팀이 차지했다. F10팀은 비밀번호와 키 없이, 휴대폰으로 예약하고 문을 여닫는 ‘무인시설 특화 IoT도어락’을 주제로 발표했다. 


팀장인 박승한 학생은 “이번 대회는 공학도를 꿈꾸는 학생으로서 상징적이고 의미있는 대회라고 생각한다. 좋은 결과를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고 했다.


글=이경훈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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