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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자이 ‘줍줍’ 얼마나 몰릴까.

잔여 세대 3채, 무순위 청약 오후 7시 마감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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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자이’ 무순위 청약엔 대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몰릴까. 영통자이는 수원 영통구 망포5지구에 위치해 있다. 분양 당시 청약 부적격으로 당첨이 취소된 3가구가 이번에 무순위 청약으로 풀렸다. 일명 ‘줍줍’이다.
 
크기는 3채 모두 전용면적 79제곱미터로, 분양가는 각 5억 5100만원이다.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만 19세 이상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 거주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청약 통장을 갖고 있지 않아도 된다.
 
자이 홈페이지와 자이 애플리케이션으로 신청할 수 있는데, 접속자가 많아 한때 접속이 어려웠다. 홈페이지 쪽이 접속하기 쉽다. 청약 신청 마감시간은 저녁 7시다.
 
지난 5월 20일 모집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들어서는 '아크로 서울 포레스트'  잔여 세대 3가구 추가 모집엔 총 26만4625명이 몰렸다.
 
글=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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