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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터트롯' 분당 시청률 30% 돌파

에이스 경연 임영웅, 934점으로 최고점, 분당 시청률 31.9%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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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캡처.

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펼쳐진 트로트 에이드 제2라운드 '에이스 대첩'. 임영웅의 노래가 끝난 뒤 점수가 공개된 순간 분당 시청률은 31.9%까지 치솟았다.

시청률 30%는 과거 MBC ‘무한도전’, KBS 2TV ‘1박 2일’ 등 국민 예능으로 불린 프로그램들이 기록한 수치여서 의미가 크다.

가장 최근 예능 프로그램이 30%대 시청률은 기록한 것은 2011년 4월 24일 KBS 2TV '1박 2일'(당시 30.3%)로, '미스터트롯'의 성과는 9년 만에 탄생한 진기록이다.

방송관계자는 "대다수 예능 프로그램의 평균 시청률이 5%를 넘기 힘든 상황 속에서 ‘미스터트롯’의 성과는 기념비적인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며 "단순한 수치로 보여주는 성과를 넘어, 전통가요인 트로트를 활성화시켰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했다.

이날 방송에서 '뽕다발'의 에이스 임영웅은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가창력과 감성, 뛰어난 곡 해석력을 보인 그는 934점을 획득,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글=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0.02.22

조회 : 9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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