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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국과 비핵화 협상 중단 고려중" 핵실험과 미사일도 언급

최선희 외무성 부상 기자회견 열어 "미국에 양보할 의지 없다" 밝혀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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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 사진=뉴시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미국과 비핵화 협상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러시아 타스통신은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이날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우리는 미국의 요구사항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지 양보할 의사가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또 "우리는 그런 협상을 할 의지가 약하다"고 덧붙였다.

 
최 부상은 또 미국은 지난달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 하노이 정상회담에서 황금 같은 기회를 날렸다면서 북한은 미국과 협상을 지속할 지, 그리고 미사일 발사 및 핵실험 중단을 유지할지 등을 곧 결정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최 부상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하노이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향후 행동계획을 담은 공식성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평양 주재 외신 기자들이 참석했다. 타스 통신은 이번 발표가 하노이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된 이후 북한 정부의 첫 공식성명이라고 설명했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9.03.15

조회 : 14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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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안정권검색후김대중조회 (2019-03-15)   

    북한은 핵을 만들 의지도 능력도 없다며 핵무기를 만들면 자신이 책임진다고 떠들었던 김대중!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5억불 현금 뇌물주며 김정일과 거래를 트고, 한심하기 짝이없는 햇볕정책을 밀어부쳐 금강산과 개성공단 등으로, 결과적으로는 김정일의 핵과 미사일개발자금을 대줘 오히려 핵무기개발을 촉진하고.....

    그리고 20년이 지난 지금, 결과는 어떻게 되었나요?
    김대중의 햇볕정책으로 남한이 퍼준 돈으로 북한은 경제개발을 하고 남한의 햇볕이 더워서 두꺼운 겨울외투를 벗어던지고 남한에 대한 긴장을 풀었나요?
    아니죠. 김대중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우리가 지원한 돈으로 북한은 우리생명을 위협하는 핵무기 개발 마지막단계에 와있고, 핵을 탑재할수 있는 미사일은 미국본토의 서부해안에 닿을 만큼 개발했습니다.

    왜 북한에 핵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이 필요하겠습니까?
    자신들의 남침시 미군의 남한지원을 차단하기 위해, 미국서해안, 하와이, 괌, 오키나와 등에 핵무기를 탑재한 미사일을 발사해 미군을 완전무력화시키겠다는 겁니다.
    남한의 북침억제용이라면 북한 지원국인 중국, 러시아와 휴전선 부근의 장사정포만으로도 충분합니다.
    남침야욕이 없다면 핵과 미국본토까지가는 미사일이 전혀 필요없습니다.
    이렇게 북한의 남침야욕을 파악못하고, 남한을 심각한 궁지로 몰아넣는 오판을 한 김대중과 이제는 심각한 오판임을 알면서도 반성은 전혀없이 오히려 기승을 부리는 좌파들.
    우리는 지금, 그 심각한 오판의 한 가운데 서서, 온 몸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입니다.

    유튜브에 안정권씨가 올린 동영상중 김대중편을 보면 그가 어떤 인간인가를 자세히 알게 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몰랐던 사실들을 조사해서 유튜브 동영상올린 전남출신 안정권씨의 노고가 대단합니다.
    김대중에 대해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많은 사실들을 올려줘, 지역갈등을 일으키고, 누가 통일을 방해한다고 햇볕정책이란 엉터리정책으로 국민들의 시야를 흐리게하는 그 인간에 대한 판단을 정확하게 할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유튜브에 안정권 검색후 김대중에 관한 동영상을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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