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베트남의 인플루언서 니키 도(Nikky Do)
‘제16회 LBMA 2026 서울’ 행사가 3월 7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다. 이번 LBMA(Luxury Brand Model Award) 행사에는 베트남의 패션 브랜드 닥응옥 디자이너 하우스(Dac Ngoc Designer House)도 참여한다.
닥응옥 디자이너 하우스는 베트남의 고급 패션 브랜드 중 하나로, 런던과 두바이, 러시아,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국제 패션 행사에 참여해왔다. 브랜드를 이끄는 디자이너 이름이 닥응옥(Dac Ngoc)이다.
이번 무대에서 공개될 닥응옥의 컬렉션 ‘브온 디아 당(Vuon dia dang, Garden of Eden: 에덴의 정원)’은 어린 시절의 순수함을 주제로 구성됐다. 런웨이는 꽃밭을 연상시키는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로 연출되며, 어린이 모델들이 각자의 개성을 살려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딥 핑크와 레드, 오렌지 옐로, 블루, 블랙, 화이트 등 대비가 뚜렷한 색채를 활용해 활기찬 이미지를 표현한다.
여기에 베트남의 인플루언서 Nykky Do(니키 도)가 게스트로 참석한다. 니키 도는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키즈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베트남의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다.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베트남 로컬 브랜드와의 협업을 해왔고, SNS 플랫폼에서도 폭넓은 팔로워 층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