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회 위촉장 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예비경선에서 김문수·안철수·장동혁·조경태 후보가 통과해 본경선에 올랐다. 애초 후보로 등록했던 5명 중 주진우 후보가 예비경선에서 탈락했다.
황우여 당 대표·최고위원 선출 선거관리위원장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전당대회 본경선에 진출할 당 대표 후보 4명과 최고위원 후보 8명을 발표했다.
당대표 후보 4명 외에 최고위원은 김근식·김민수·김재원·김태우·손범규·신동욱·양향자·최수진 후보 등 8명이 진출했다. 장영하·함운경·홍석준·황시혁 후보 등 4명은 탈락했다.
청년최고위원은 예비경선을 실시하지 않아 우재준·박홍준·손수조·최우성 후보가 그대로 본경선을 치르게 됐다.
국민의힘은 오는 8일부터 대구 합동연설회를 시작으로 본경선에 돌입한다.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최종적으로 선출하는 전당대회는 22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