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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되찾자"

집값, 소상공인 등 관련 정책 발표 예정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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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전 시장의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기 위한 재도약을 선언한다.

 

국민의힘은 20일 오후 중앙당사에서 '박원순 시정 잃어버린 10년, 재도약을 위한 약속' 발표회를 갖고 공급단절 부동산정책/좌파생태계 서울시정/소상공인이 배제된 관치/성급한 사업중단으로 허비한 서울 등에 대한 문제점을 발표한다.

 

발표회에는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유승민 전 원내대표, 원희룡 제주지사가 참여한다. 사회는 박성중(서울 서초을) 서울시당 위원장이 맡는다.

 

재도약특위는 지난해 11월 구성됐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위해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서울시정을 담당했던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여하며 특위는 부동산 대책 등 서울 시정에 대해 논의하고 정책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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