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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카메라로 자신의 얼굴을 이모티콘으로 만들어 보세요!

한류 배우 박보검 등장시키며 대대적 홍보

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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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9' 호주 런칭 당시 모습.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키는 배우 박보검까지 출동시키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과 ‘갤럭시 S9+’를 전 세계에 출시했다. 배우 박보검이 참석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15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의 대형 쇼핑몰 ‘파빌리온’에서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S9' 출시 행사를 진행했다. 국내를 포함해  미국·영국·캐나다·프랑스 등 유럽 전역과 중국·인도·호주·러시아 등 약 70개국에 동시 출시했고, 오는 3월 말까지 110여 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갤럭시 S9’이 기존의 휴대폰과 가장 큰 차이점은 카메라와 스피커 기능 향상이다.
카메라는 초고속 촬영과 '이모지'(이모티콘 기능) 등 카메라를 활용한 기능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가령 본인 얼굴을 베이스로 해 이모티콘을 만들 수 있다. 카메라를 통해 새로운 재밋거리를 찾을 수 있는 여러 기능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스피커 기능도 강화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일반 스마트폰은 보통 사운드가 한 쪽에서 나오지만 새로 출시된 '갤럭시 S9'은 동영상을 볼 때 위·아래에서 스테레오 사운드가 나온다”고 말했다. 출시 가격의 경우 '갤럭시 S9'은 95만7000원이다. '갤럭시 S9+'는 메모리 64GB 기준 105만6000원, 256GB 기준 115만5000원이다.
 
 
삼성전자는  대대적인 홍보를 위해 전국 단위의 체험전을 열 예정이다.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대전·대구·광주 등에서 ‘갤럭시 팬 파티(Galaxy Fan Party)’를 연다. ‘갤럭시 팬’들이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축제다.
 
 
글=신승민 월간조선 기자

입력 : 2018.03.16

조회 : 8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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