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살린 이국종 교수에게 은혜 갚은 환자

"아들이 살아난 건 이국종 교수였기에 가능했고, 이건 기적이었다"
  • 월간조선 뉴스룸
  • 업데이트 2017-12-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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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세 대학생 교통사고로 의식 잃고 목뼈, 갈비뼈, 척추뼈 골절 등 중상 입어...혼수상태에 폐렴까지
⊙ 환자 가족들 이국종 교수 찾아가...이 교수 "아들 꼭 살리겠다" 다짐, 6시간 대수술 끝에 회생
⊙ 무사 퇴원한 대학생, 헌혈증서 61장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에 기부, 의료진에게 고마움 전달
⊙ 대학생 어머니 "외상센터의 예산 지원 확대된 만큼 역할과 중요성도 국민한테 제대로 알려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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