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개] 차마 제목을 못 붙임

  • 이상흔 월간조선 기자 hanal@chosun.com
  • 업데이트 2008-05-0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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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후배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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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주위에 사는 세균이 어느 날 항문을 떠나면서 한마디 했답니다. 세균은 뭐라고 말했을까요?
(정답은 아래쪽에...)


















 
정답: 직장생활 더러워서 못해먹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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