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사형, 정유라 살인 미수

  • 심민섭
  • 업데이트 2017-11-2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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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혼란하니 무당 점술집이 넘쳐난단다. 용한 무당에 의하면 최순실의 운명은 그렇게 되어 있단다. 나라를 어지럽히고 갇혀 있을 팔자란다. ‘사형시켜 달라’고 하는 건 아마 몸부림일 것이다. 그런 와중에 최순실의 딸 정유라는 신변의 위협을 받았단다. 두 모녀의 기고한 운명이다.
  
글·그림=심민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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