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 약력
◎타이완大 사회학 석사, 베이징大·칭화大 CEO e-MBA, 베이징大 국제관계학 박사.
◎한국정책재단 상임이사, (사)한반도개발협력연구소 운영이사,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자문위원, 통일부 교육위원 및 북경협의회 회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중국 차하얼학회(察哈尔学会) 연구위원, 봉황위성TV(凤凰卫视) 국제패널리스트, 봉황왕대학문(凤凰网大学问) 특약교수, 봉황왕(凤凰网) 특약사회자, 홍콩 둬웨이(多维)신문 특약사회자, 홍콩 둬웨이(多维)신문 특약평론가, 《홍콩01》신문 특약평론가.
◎한국 및 중국 언론에 200편 이상 칼럼 발표, 홍콩 봉황위성TV 등 생방송 및 녹화방송 TV토론에 국제패널니스트로 60여 회 출연.
◎《동아시아의 미래 : 통일과 패권전쟁》출간,《창조적 개입 : 중국의 글로벌 역할의 출현》번역,《시진핑 신글로벌 전략과 한반도의 미래》편저,《한반도 경제통일을 디자인하라》공저,《东北亚和平之路:如何合作》공편.
◎타이완大 사회학 석사, 베이징大·칭화大 CEO e-MBA, 베이징大 국제관계학 박사.
◎한국정책재단 상임이사, (사)한반도개발협력연구소 운영이사,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자문위원, 통일부 교육위원 및 북경협의회 회장,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
◎중국 차하얼학회(察哈尔学会) 연구위원, 봉황위성TV(凤凰卫视) 국제패널리스트, 봉황왕대학문(凤凰网大学问) 특약교수, 봉황왕(凤凰网) 특약사회자, 홍콩 둬웨이(多维)신문 특약사회자, 홍콩 둬웨이(多维)신문 특약평론가, 《홍콩01》신문 특약평론가.
◎한국 및 중국 언론에 200편 이상 칼럼 발표, 홍콩 봉황위성TV 등 생방송 및 녹화방송 TV토론에 국제패널니스트로 60여 회 출연.
◎《동아시아의 미래 : 통일과 패권전쟁》출간,《창조적 개입 : 중국의 글로벌 역할의 출현》번역,《시진핑 신글로벌 전략과 한반도의 미래》편저,《한반도 경제통일을 디자인하라》공저,《东北亚和平之路:如何合作》공편.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월 18일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3만2390자(字)로 된 연설문을 발표했다.
[편집자注]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월 18일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3만2390자(字)로 된 연설문을 발표했다. 시 주석은 “이번 당대회 주제는 중국 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들고 전면적 샤오캉(小康) 사회를 견고히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50년 세계 초일류 국가 달성이라는 중국굴기 달성을 위한 중장기 단계적 경제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그의 연설문에는 ‘시진핑 집권 2기’의 비밀이 들어있다. 아쉽게도 국내 언론은 이 부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
《월간조선》은 베이징과 서울을 오가며 중국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김상순(金相淳) 박사에게 ‘시진핑 연설문의 비밀’을 분석해달라고 요청했다.
《월간조선》은 베이징과 서울을 오가며 중국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김상순(金相淳) 박사에게 ‘시진핑 연설문의 비밀’을 분석해달라고 요청했다.
김상순(56) 박사는 국내 주류 언론·학계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다. 그는 명지대를 졸업한 후 국내 기업에서 직장인 생활을 하다 1989년 말 타이완으로 유학, 타이완대학 사회학 석사를 마쳤다. 귀국 후 1995년 초 삼성SDI에 입사, 1995년 하반기 6개월간 중국 심천시와 6억 달러 규모의 ‘심천삼성SDI’ 설립 협상에 기획담당으로 참여했다. 이어 1996년 상반기에 천진시와 4억 달러 규모의 ‘천진삼성SDI’ 설립에도 참여했으며, ‘천진삼성SDI’ 초대인사부장을 지냈다. 이후 능력을 인정받아 국내 기업의 중국법인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그러다 “중국을 제대로 연구해야겠다”는 뜻을 품고 베이징대학과 칭화대학의 CEO-EMBA를 거쳐 베이징대학에서 국제관계학 박사로서 학자의 길을 걸었다.
김상순 박사는 국내 학자들 중 현장과 이론을 겸비한 몇 안 되는 ‘중국 전문가’이다. 그는 국내보다 중국 학계나 정계, 언론계에 더 많이 알려져 있다. 현재 중국 본토와 홍콩의 여러 매체에 수시로 등장해 중국과 한반도의 정세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고 있다.
김상순 박사는 국내외 중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동아시아평화연구원’ 원장으로 있다. 그는 중국 차하얼(察哈尔)학회 연구위원이기도 하다. 차하얼학회는 중국의 대외정책방향을 제시하는 최고의 ‘싱크탱크’로 평가받고 있다.
김상순 박사는《월간조선》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중국을 연구하는 학자나 전문가, 중국 관련 사업을 하는 기업인, 그리고 중국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좋은 자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박사가 분석한 ‘시진핑 연설문 해독’ 기고문을 10여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김 박사가 분석한 ‘시진핑 연설문 해독’ 기고문을 10여 차례에 걸쳐 소개한다.
시진핑 1기 5년의 성과와 역사적 변혁
지난 10월 18일 중국공산당(이하 중공) 제19차 전국대표대회(이하 19차 당대회)에서 시진핑 총서기는 연설을 통해 ‘신시대(新時代) 중국특색 사회주의’라는 키워드로 시진핑 2기 시대의 개막을 세계에 선포했다.
그는 총 3만2390자로 이뤄진 68페이지의 장문(長文)을 무려 3시간 30여분 동안 쉬지 않고 읽어 내려갔다. 이번 당대회 연설의 ‘주제’에 대해 시진핑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공산당 당원은)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심해야 한다.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깃발을 높이 들고, 완전하게 의식주가 해결된 샤오캉(小康)사회 건설을 성취하여,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의 꿈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자.”
시진핑은 공산당 당원의 ‘초심’과 ‘사명’이 중국 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추구하는 것이고, 이러한 초심과 사명이 당원의 끊임없는 전진을 독려하는 근본적인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총 3만2390자로 이뤄진 68페이지의 장문(長文)을 무려 3시간 30여분 동안 쉬지 않고 읽어 내려갔다. 이번 당대회 연설의 ‘주제’에 대해 시진핑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공산당 당원은) 초심을 잊지 말고, 사명을 명심해야 한다.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깃발을 높이 들고, 완전하게 의식주가 해결된 샤오캉(小康)사회 건설을 성취하여,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승리를 쟁취하자.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 중국의 꿈 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투쟁하자.”
시진핑은 공산당 당원의 ‘초심’과 ‘사명’이 중국 인민의 행복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추구하는 것이고, 이러한 초심과 사명이 당원의 끊임없는 전진을 독려하는 근본적인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오위일체(五位一體)와 사개전면(四個全面)으로 이룬 시진핑 1기의 10大 성과
시진핑 1기 제18차의 성과는 무엇일까? 시진핑은 10가지로 지난 5년의 성과를 자평했다. 개혁개방과 사회주의 현대화 건설에 있어서 ▲경제건설 ▲완전한 개혁심화 ▲(인민)민주 법치 건설 ▲사상문화 건설 ▲인민생활 개선 ▲생태문명 건설 ▲강군(强軍) 부흥의 신국면 개막 ▲홍콩·마카오·대만 정책의 새로운 진전 ▲철저한 전방위 외교 포석 전개 ▲엄격한 당 관리 등에서 역사적인 성취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은 제16차와 제17차에서 각각 경제건설·정치건설·문화건설의 ‘삼위일체(三位一體)’와 사회건설을 추가한 ‘사위일체(四位一體)’를 전개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제18차 1기 집권에서 경제발전에 따른 생태문명건설을 추가해 ‘오위일체’를 추진했다.
시진핑은 지난 5년간 당과 국가사업의 10대 성취에 대해 ‘오위일체’의 총괄적 포석과 ‘사개전면’의 전략적 포석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열었던 결과였다고 자평했다. 즉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생태문명건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완전한 소강사회 건설(全面建成小康社會) ▲완전한 개혁심화(全面改革深化) ▲완전한 의법치국(全面依法治國) ▲완전히 엄격한 당 관리(全面從嚴治黨) 전략을 유기적으로 종합한 결과라는 것이다.
후진타오(胡錦濤) 전 주석은 제16차와 제17차에서 각각 경제건설·정치건설·문화건설의 ‘삼위일체(三位一體)’와 사회건설을 추가한 ‘사위일체(四位一體)’를 전개했다. 시진핑 총서기는 제18차 1기 집권에서 경제발전에 따른 생태문명건설을 추가해 ‘오위일체’를 추진했다.
시진핑은 지난 5년간 당과 국가사업의 10대 성취에 대해 ‘오위일체’의 총괄적 포석과 ‘사개전면’의 전략적 포석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열었던 결과였다고 자평했다. 즉 ▲경제건설 ▲정치건설 ▲문화건설 ▲사회건설 ▲생태문명건설의 목표 달성을 위해 ▲완전한 소강사회 건설(全面建成小康社會) ▲완전한 개혁심화(全面改革深化) ▲완전한 의법치국(全面依法治國) ▲완전히 엄격한 당 관리(全面從嚴治黨) 전략을 유기적으로 종합한 결과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중국은 어떤 문제와 어려운 도전에 직면해 있을까?
시진핑이 선정한 7大 도전 과제
시진핑이 선정한 7大 도전 과제
현재 중국이 직면한 여러 난제와 도전으로 인해 시진핑은 향후 해결해야 할 7가지 과제를 선정했다.
첫째, 불균형과 불충분한 발전으로 야기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시진핑은 ▲발전의 질과 효율 부족 ▲창조 능력 부족 ▲실물경제 제고 필요 ▲생태 환경보호의 막중한 책임문제 등을 지적했다.
둘째, 민생영역에 존재하는 많은 단점을 해결해야 한다. 시진핑은 ▲막중한 빈곤탈출 임무 ▲도시와 농촌에 존재하는 발전과 소득분배의 커다란 격차 ▲취업·교육·의료·거주·양로 등 인민이 직면한 수많은 난제 해결을 언급했다.
셋째, 사회문명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넷째, 국가의 통치체계와 통치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시진핑은 사회의 모순과 문제가 누적 교차돼 완전한 ‘이법치국(以法治國)’ 즉 법에 의한 통치가 여전히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섯째, 국가안보의 새로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시진핑은 내·외부적으로 이데올로기 영역의 투쟁이 여전히 복잡해 국가안보가 새로운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적시했다.
여섯째, 몇 가지 개혁 설정과 주요 정책의 조치에는 보다 더 진보된 성과가 필요하다.
일곱째, 당의 활동에 여전히 존재하는 취약한 부분의 해결이 필요하다.
시진핑은 이런 문제의 해결에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중국특색 사회주의가 신시대로 진입해야 하고, 이것이야말로 중국이 발전할 새로운 역사적인 방향이라고 주장했다.
첫째, 불균형과 불충분한 발전으로 야기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시진핑은 ▲발전의 질과 효율 부족 ▲창조 능력 부족 ▲실물경제 제고 필요 ▲생태 환경보호의 막중한 책임문제 등을 지적했다.
둘째, 민생영역에 존재하는 많은 단점을 해결해야 한다. 시진핑은 ▲막중한 빈곤탈출 임무 ▲도시와 농촌에 존재하는 발전과 소득분배의 커다란 격차 ▲취업·교육·의료·거주·양로 등 인민이 직면한 수많은 난제 해결을 언급했다.
셋째, 사회문명의 수준을 높여야 한다.
넷째, 국가의 통치체계와 통치능력을 강화해야 한다. 시진핑은 사회의 모순과 문제가 누적 교차돼 완전한 ‘이법치국(以法治國)’ 즉 법에 의한 통치가 여전히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섯째, 국가안보의 새로운 상황에 직면해 있다. 시진핑은 내·외부적으로 이데올로기 영역의 투쟁이 여전히 복잡해 국가안보가 새로운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적시했다.
여섯째, 몇 가지 개혁 설정과 주요 정책의 조치에는 보다 더 진보된 성과가 필요하다.
일곱째, 당의 활동에 여전히 존재하는 취약한 부분의 해결이 필요하다.
시진핑은 이런 문제의 해결에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언급하면서 중국특색 사회주의가 신시대로 진입해야 하고, 이것이야말로 중국이 발전할 새로운 역사적인 방향이라고 주장했다.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신시대 진입이 갖는 3가지 의미
시진핑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신시대 진입에 세 가지 의미를 부여했다.
첫째,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신시대 진입은 근대이래 오랜 고난을 겪어온 중화민족이 일어서고(站起來), 부유해지고(富起來), 강해지는(强起來) 위대한 도약을 맞이해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의미한다.
둘째,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신시대 진입으로, 21세기 중국에서 과학적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을 발산해 세계를 향해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위대한 깃발을 높이 들어 올리는 의미가 있다.
셋째,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신시대 진입은 인류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의 지혜와 중국 모델이 (세계에) 공헌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에 대해 시진핑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노선·이론·제도·문화가 끊임없이 발전함에 따라 중국이 개발도상국에서 현대화 과정으로 발전했다. 이는 신속한 발전과 자주 독립을 희망하는 세계의 모든 국가와 민족에게 완전히 새로운 중국식 모델에 대한 선택을 제공했다는 의미이다”라고 설명했다.
필자는 시진핑이 부여한 두 번째와 세 번째의 의미에 집중한다. 그 이유는 이번 연설에서 시진핑이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라는 키워드를 통해 ‘중국식 발전모델’에 대한 자신감을 대외에 과시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시진핑이 자신감을 보인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는 ‘중국식 발전모델’
필자는 시진핑이 ‘중국식 발전모델’의 세계 공헌도를 강조함과 동시에 발전과정에 있는 많은 제3세계 국가들에게 중국이 그들의 진정한 리더이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신호를 보낸 것으로 해석한다. 이런 신호는 계속해서 감지된다.
중국특색 사회주의가 신시대에 진입하는 것은 중국과 중화민족 발전의 역사는 물론이고, 세계 사회주의와 인류사회 발전의 역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시진핑은 강조했다.
그러나 중국이 현재 처한 상황이 아직은 발전이 필요한 저개발 국가의 수준이고, 사회주의 체제도 초급단계이다. 따라서 중국이 공산당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꿈을 달성해야 한다고 시진핑은 냉철하게 현실을 진단했다.
이어 시진핑은 “전(全) 공산당원이 굳건한 믿음과 분발을 통해 중국특색 사회주의가 더욱 강력한 생명력을 나타내도록 하자”고 호소했다.
필자는 당원의 단결과 중앙에 대한 복종을 강조한 이 부분이 바로 이번 연설의 핵심, 즉 시진핑이 하고 싶었던 핵심 화두라고 생각한다.
시진핑이 제시한 국내외 두 가지 중국의 발전 방향
시진핑 총서기는 이번 연설을 통해 공산당이 주도하는 중국이 나아갈 방향으로 두 가지를 제시했다.
첫째, 중국의 내부 발전 방향으로 중국의 꿈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제시했다. 시진핑은 이번 연설에서 공산당이 주도하는 사회주의식 경제발전·인민민주·법치·공평·정의·안보·환경 등의 영역에서 총체적인 성장을 통해 ‘중국의 꿈’과 ‘중화민족의 부흥’을 이룰 것을 강조했다.
둘째, 중국의 외부 발전 방향으로 ‘중국식 발전모델’의 제3세계 수출을 제시했다. 시진핑은 이번 연설의 키워드로 ‘신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의 의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중국식 발전모델’의 제3세계 수출을 암시했다.
중국식 발전모델의 제3세계 전파는 중국의 글로벌 리더십 배양과 실천을 의미한다. 지난 18차 1기 집권을 통해 소위 ‘1인 천하’를 이뤘다고 평가받는 시진핑은 이번 연설을 통해 중공과 중국의 시대적·역사적 사명과 발전 방향을 공개적으로 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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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장. |
글=김상순 동아시아평화연구원장·중국 차하얼학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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