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국회 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실이 '습격'을 당했다. 25일 새벽 울산에 있는 한 회사 회사원인 A씨(24세)가 국회 담을 넘어 숨어있다가 화단의 돌을 던져 의사당 본관 유리창을 깨트렸다.
깨진 창문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정우택 의원) 비서실 창문. 국회 방호처직원에게 검거된 범인은 휘발유 2리터짜리 한 병과 문구용 커터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A씨는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영등포경찰서는 범행 동기와 목적을 조사중이다.
글=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