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70%를 오르락내리락하는 문재인 대통령. 정권 출범 이후 몇 달간 80%를 지켜오다 최근 들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지지층의 ‘충성도’는 여전하다. 문 대통령은 감성에 호소하는 ‘대중 소통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지와 스타일의 정치인(政治人) 문재인 대통령. 높은 지지율이 국정 전반에 대한 지지율이라고는 볼 수 없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대북정책’ ‘인사’가 거론되고 있다. 퇴임할 때 지지층뿐 아니라 국민 전체로부터 “고마워요 문재인”이라는 말을 듣는 대통령이 되길 기대한다.
글=백승구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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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조선일보 소셜미디어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