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정상적 삶을 갈구해 대한민국에 온 탈북자들의 인권 향상을 위해 남은 삶을 바치고 싶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북한 주민들의 알 권리 신장과 인권 증진을 위해 15년 동안 자유북한방송을 운영해왔다. 지난 2년여 동안 뇌종양으로 전이된 폐암 4기의 투병생활을 하면서도 탈북민 단체들 간의 연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북한인권상은 북한인권운동에 앞장선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대한민국의 인권상이다. 2018년 한변이 북한인권법 시행 2주년과 한변 창립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했다. 제1회 북한인권상은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