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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나라사랑’ 마음 15년째 이어가는 한성대 이창원 총장

글 : 김광주  월간조선 기자  kj961009@chosun.com

사진제공 : 한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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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해요, 보훈가족. 함께해요, 호국정신.”
 
  한 해 하기도 쉽지 않은데 15년째 이어오고 있다. 한성대의 ‘나라사랑 감사행사’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한성대는 천안함 피격 사건이 일어나던 해인 2010년부터 보훈의 달인 6월이면 보훈 대상자와 가족들을 대학으로 초청해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고 있다. 국내 대학 중 유일한 보훈행사다.
 

  이창원 총장은 6월 4일 교내 낙산정원에서 나라사랑을 실천하고 국가 안보에 기여한 제56보병사단 이옥현 예비군 훈련대교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제196 한성대 학군단 엄대용 단장에게도 학군사관후보생 육성에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며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창원 총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 영웅들의 헌신과 용기가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가 있는 것이다”며 “‘나라사랑’ 정신이 오늘의 행사로만 기억될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보훈을 경험하고 진정한 의미의 ‘나라사랑’ 정신을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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