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2013년부터 EDR(Education Divide Reform)을 설립, 미국 보스턴 인근 이민자 타운인 브록턴(Brockton)에서 ‘뉴브록턴 캠페인’을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 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장 대표는 육사(42기) 졸업 후 한미연합사 작전계획 장교로 근무하다 미국으로 건너갔다. 매년 한국에 거주하는 탈북 대학생 10여 명을 보스턴에 초청해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인 ‘Power of Hope(희망의 힘)’에 참여시키는 일도 하고 있다. 장 대표는 “탈북자들이 자유 세계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하는 사례가 나오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탈북자들의 성공은 통일이 됐을 때 진정한 남북 통합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