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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앨범 〈베토벤〉 발매하고 색소폰 공연 갖는 브랜든 최

글 : 김태완  월간조선 기자  kimchi@chosun.com

사진제공 : 뮤직앤아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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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클래식 색소폰의 새 장을 열고 있는 클래식 색소포니스트 브랜든 최가 새 앨범 〈베토벤(BEETHOVEN)〉을 발매했다.
 
  4월 18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무대에 오른다. 이번 앨범은 국내 초연한 다양한 베토벤의 색소폰 협주곡들을 중심으로 직접 작곡가에게 위촉한 곡(‘솔로 색소폰을 위한 지나간 시간의 하얀 그림자 II’)도 담겨 있다. 대표적으로 베토벤의 첼로 소나타 3번 전 악장, 혼소나타, 피아노 소나타 8번 ‘비창’ 2악장, 로망스 2번, 가곡 ‘멀리 있는 연인에게’ 등이다. 그의 말이다.
 

  “색소폰은 비교적 현대 악기에 속하지만, 넓은 음역대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베토벤 음악에서 느낄 수 있는 무한한 창의성과 그 음악 내면의 고뇌와 갈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클래식 색소폰의 음색으로 풀어내, 보다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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