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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신기록 연일 경신 중인 큐브선수 남승혁씨

글·사진 : 정혜연  월간조선 기자  hychu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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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대표 큐브선수인 남승혁(23)씨가 국제대회에서 연이어 아시아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1~3일 말레이시아 챔피언십에서 5×5 싱글 부문 33.82초를 기록, 종전에 본인이 보유하고 있던 34.53을 갈아치웠다. 그는 12월 8~10일 대만 챔피언십에서 7×7 평균 1분49초59를 기록하며 본인이 갖고 있던 아시아 신기록인 1분51초02에서 2초를 앞당겼다. 남승혁씨는 다시 일주일 뒤에 치러진 12월 15~17일 코리안 챔피언십에서 6×6 싱글 1분09초38을 기록, 역시 본인이 보유한 1분09초39에서 업그레이드했다.
 

  남승혁씨는 연일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것에 대해 “기분은 좋지만 기록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려 한다”며 “노력한 만큼 결과는 따라온다고 생각해서 항상 연습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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