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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 교육운동 내건 국가교육개혁국민협의회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ironheel@chosun.com

사진제공 : 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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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고준위(공동대표·한국ESG경영협회 대표), 조윤희(공동대표·대한민국교원조합 상임위원장), 오수진(공동대표·넥스트N미래시민교육 대표), 이명희(공동대표·공주대 교수), 김대남(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비서관실 행정관), 손효숙(공동대표·리박스쿨 대표), 조성환(공동대표·전 경기대 교수), 최재형(국회의원), 정택환(공동대표·차세대미래전략연구원 사무총장), 김주성(전 교원대 총장), 홍후조(공동대표·고려대 교수).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새로운 교육운동단체인 국가교육개혁국민협의회(교협)가 10월 3일 출범했다.
 

  교협은 출범 취지문에서 “현재 우리 사회에서는 교육을 편향된 이념의 세뇌의 대상, 정파 정치의 선전 도구, ‘교육 이익 카르텔’의 먹잇감으로 생각하는 자들이 ‘미래세대’를 약탈하고 있다”면서 “교협은 교실붕괴·교육해체 및 이로 인한 국가 위기의 원인과 실태를 조사해 국민들에게 보고하고, 올바른 교육을 위한 대안(代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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