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홍성태 장군(육사 14기·예비역 준장, 1937~2022년)이 사재(私財)를 털어 1987년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의 민간 안보 싱크탱크인 한국전략문제연구소(KRIS, 소장 주은식 예비역 준장)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2022년 12월 6일 육군회관에서 세미나 ‘국방 혁신 4.0, 무엇을 할 것인가’를 개최했다.
사회는 정춘일 박사, 발제는 ▲김태현 국방대 교수 ▲주은식 소장 ▲국민대 정치대학원 박무춘 교수 ▲한국생산기술원 조정산 박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하태정 박사가 맡았다. 토론에는 ▲한국국방연구원(KIDA) 안광수 박사 ▲KIDA 송윤선 박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헌구 박사 ▲건양대 최명진 교수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김재창·김병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이홍기 육사 총동창회장, 윤일영 전 육군 인사참모부장, 김국헌 박사, 김용석 박사, 박휘락 교수 등을 비롯해 산·학·연·군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군의 미래를 이끌 청년 장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덕산넵코어스(대표 정해호)와 이주전자(대표 김성태)는 연구소 발전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사회는 정춘일 박사, 발제는 ▲김태현 국방대 교수 ▲주은식 소장 ▲국민대 정치대학원 박무춘 교수 ▲한국생산기술원 조정산 박사 ▲과학기술정책연구원 하태정 박사가 맡았다. 토론에는 ▲한국국방연구원(KIDA) 안광수 박사 ▲KIDA 송윤선 박사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이헌구 박사 ▲건양대 최명진 교수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섭 국방부 장관, 김재창·김병관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현인택 전 통일부 장관, 이홍기 육사 총동창회장, 윤일영 전 육군 인사참모부장, 김국헌 박사, 김용석 박사, 박휘락 교수 등을 비롯해 산·학·연·군 관계자 140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 군의 미래를 이끌 청년 장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덕산넵코어스(대표 정해호)와 이주전자(대표 김성태)는 연구소 발전을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