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설(申東卨·76) 도서출판 청미디어 발행인은 작년 12월 32만 월남전 참전용사들을 위한 《월남참전신문》을 창간했다. 3만여 부가 발간되는 이 신문은 참전용사들에게 무료로 우송되고 있다.
신 발행인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이고 현대사의 주인공인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고충과 실상을 국민과 정치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이 신문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신 발행인은 해병대 예비역을 위한 신문인 《무적해병신문》도 11년째 발간하고 있다.
‘정신이 살아 있는 출판’을 추구하는 청미디어는 이승만 연구자들 및 보수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현대사 관련 양서들을 꾸준히 펴내는 출판사로 유명하다. 《독립정신》 《한국교회핍박》 《일본 그 가면의 실체(Japan Inside Out)》 등 오랫동안 잊혔던 이승만 대통령의 저서들을 비롯해 원로 사학자 유영익 교수의 《이승만의 생애와 건국비전》, 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의 《한국보수세력연구》 《한국진보세력연구》 등을 출간했다.⊙
신 발행인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초석이고 현대사의 주인공인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고충과 실상을 국민과 정치권에 널리 알리기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이 신문을 발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신 발행인은 해병대 예비역을 위한 신문인 《무적해병신문》도 11년째 발간하고 있다.
‘정신이 살아 있는 출판’을 추구하는 청미디어는 이승만 연구자들 및 보수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현대사 관련 양서들을 꾸준히 펴내는 출판사로 유명하다. 《독립정신》 《한국교회핍박》 《일본 그 가면의 실체(Japan Inside Out)》 등 오랫동안 잊혔던 이승만 대통령의 저서들을 비롯해 원로 사학자 유영익 교수의 《이승만의 생애와 건국비전》, 남시욱 전 《문화일보》 사장의 《한국보수세력연구》 《한국진보세력연구》 등을 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