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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시집 펴낸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최세규 이사장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talktome@chosun.com

사진제공 : 최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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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면 기분 좋은 메시지가 도착한다. 발신자는 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 벌써 25년째다. 그는 약 8000명의 협회원 및 지인에게 직접 지은 짤막한 시를 문자로 보낸다. 이번에는 이를 엮어 아예 책으로 냈다. 《인생은 내가 만든 영화다》다.
 
  시는 총 91편이다. 사진작가 케니 강의 사진과 정운찬 전 국무총리, 산악인 엄홍길,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전 한국은행 총재 박승, 국회의원 김두관, 가수 진성, 경북지사 이철우, 방송인 이상용 등 각계 유명인사 48명의 추천사도 담았다.
 

  최 이사장은 “인생의 목표는 첫째도 행복, 둘째도 행복, 셋째도 행복이며, 우리 모두가 다 같이 잘사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면서 “이 시집은 잠언 형식의 행복론”이라고 소개했다.
 
  2012년 11월 발족한 협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넘어 누구나 할 수 있는 기부문화의 실현’을 실천한다. 최 이사장은 “남들보다 뛰어나게 잘하는 특별한 무언가일 뿐만 아니라 일상적으로 베풀 수 있는 모든 것이 재능”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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