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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 부르는 치과의사 김명섭

글 : 박지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김명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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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 시끄러운 기사가 쏟아지는 요즘, 좀처럼 웃을 일이 없다. 특히 치과에서 웃기란 정말 힘들다. 치료가 너무 무섭기 때문이다.
 
  의학박사 김명섭은 환자의 치과공포증을 이완시켜주기 위해 ‘허밍(humming)’을 시작했다. 알 만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콧노래 부르는 치과의사’로 불린다.
 
  경희대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려대 임상치의학대학원 임플란트학과 치의학석사와 동 대학원 의학과에서 의학박사를 받은 그는 ‘임플란트’ 분야에서 입지전(立志傳)적인 인물이다. 용어조차 생소하던 1991년부터 연구를 시작했고, ‘임플란트의 즉시하중 가능성 확인에 관한 연구’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현재까지 그가 식립(植立)한 임플란트는 약 1만6020개다. 위로 차곡차곡 쌓으면 40층짜리 건물 높이다. 김 박사는 “앞으로도 양심진료와 책임진료는 물론, 여기에 공감과 소통을 더해 환자의 환한 미소를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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