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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사회안전체계 혁신’ 세미나 연 이창원 회장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한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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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행정개혁학회는 5월 16일 한성대 행정대학원 등과 함께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사회안전체계 혁신’을 주제로 ‘공동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코로나19로 인해 패널만 현장에 참석하고, 토론 내용은 동영상으로 제작되어 행정개혁학회 회원과 행정대학원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국행정개혁학회 이창원(李昌遠·60) 회장(현 한성대 총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우리의 대응체계를 진단하고 미래 사회안전체계 혁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었다”고 말했다.
 
  학회는 2019년 2월 공공(公共)부문의 효과성 제고(提高)를 위한 올바른 행정개혁 방향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출범해, 지금까지 다섯 차례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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