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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교수 사퇴 운동’ 김은구 대표

글 :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사진 : 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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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직후인 10월 14일 서울대 로스쿨 건물 앞에는 ‘조국 교수의 교수직 파면을 촉구합니다’라는 서울대 트루스포럼 명의의 대자보가 붙었다. 이 대자보를 붙인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조국 교수는 교수라는 직함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거짓말을 했다”며 “오세정 서울대 총장님께 조국 교수의 교수직 파면을 엄중히 요청한다”고 했다.
 
  대자보를 붙인 서울대 트루스포럼은 조국 사태 초기부터 조국 전 장관을 비판하는 대자보를 붙이는 등 서울대 내에서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온 축 가운데 하나다. 이들은 서울대 동문 사이트인 ‘SNU라이프’나 서울대 총학생회 차원에서 진행한 ‘조국 반대 집회’에 비해 비교적 ‘보수(保守)’의 관점을 분명히 했다.
 
  서울대 트루스포럼을 이끌고 있는 김은구(42) 대표는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현재 박사 과정을 수료한 상태다. 2017년 2월 박근혜 탄핵 당시 ‘탄핵반대서울대인모임’을 만들었고, 같은 해 4월 이를 서울대 트루스포럼으로 개편했다. 서울대 트루스포럼에는 서울대 재학생 40여 명, 동문 400여 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역사·이념·국제 문제 등에 관한 50여 회 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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