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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코리아국제포럼’ 개최한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

글 : 권세진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글로벌피스재단(G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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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 외교·통일·북한 전문가와 시민사회대표 400여 명이 모여 한반도 통일의 현안을 논의하는 ‘2019 원코리아국제포럼(International Forum on ONE KOREA)’이 8월 14일 ‘한반도 통일의 역사적 기회: 비전, 리더십 그리고 실천’을 주제로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피스재단(GPF),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미국 동서연구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대한민국헌정회, 충남대국가전략연구소가 공동주최하고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했다.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은 기조연설에서 “70여 년간의 분단 기간이 공통의 유산을 가진 5000년 역사를 규정할 수는 없다”며 “통일 한국은 동양과 서양뿐만 아니라 구식과 신식을 연결하는 자연스러운 다리가 될 것이며,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보에 대한 불길한 위협을 종식시키고 전 세계를 이롭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GPF는 2009년 창설해 미국 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세계 23개국에서 활동 중인 비영리단체(NGO)다. GPF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자문지위를 획득했으며, 유엔 공보국(DPI) 협력단체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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