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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감시’ 나선 손형기 미디어연대 모니터 위원장

글 : 정광성  월간조선 기자

사진제공 : 손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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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형기 전 TV조선 보도본부 시사제작에디터가 지난해 11월 미디어연대 모니터 위원장이 됐다. 손 위원장은 “지난해 일을 시작했지만, 새해 첫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미디어 감시자의 역할을 잘 수행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손 위원장은 “미디어 환경이 변하면서 진보 성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는 언론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KBS 시사프로 〈오늘밤 김제동〉 같은 프로에서 김정은을 찬양하는 방송이 나가는 모습을 보면 알 수 있다”고 지적했다.
 
  미디어연대는 시시각각으로 변하고 있는 언론 환경 속에서 시청자와 독자들에게 제대로 된 언론을 돌려주기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김정은 찬양 방송’을 여과 없이 내보내 물의를 빚은 KBS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을 헌법과 방송법 위반 등으로 제소했다. 미디어연대는 황우석, 조맹기, 이우석 세 사람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손 위원장은 1956년 출생으로 한국정책방송(KTV) 원장, TV조선 시사제작팀 팀장과 보도본부 시사제작에디터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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