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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道仁 방문진 신임 이사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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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도인 제공
  김도인 전 MBC 편성제작본부장이 지난 8월 10일 MBC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신임 이사로 임명됐다. 이에 따라 김 신임 이사는 3년간 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 이력이나 그간의 활동으로 볼 때, 김 이사는 야권 성향으로 볼 수 있는 인사다.
 
  김 이사는 8월 16일 《월간조선》과의 통화에서 “MBC 방송이 편파적이란 지적을 하는 분들이 많더라”며 “시청자 센터에 들어가 보니, 집권여당을 옹호하는 방송을 하는 것 같다, 패널들이 친정부 인물들이다 등의 이야기가 있었다. MBC 뉴스가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는 것은 시청자들이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인 만큼 열심히 모니터하고 지적하겠다”고 했다.
 
  그는 이어 “최승호 사장으로 바뀌고 나서, 파업에 참가하지 않았던 사람 13명이 해고됐다”면서 “해고, 징계 절차가 공정했는지, 이들에게 해명기회를 줬는지를 따져보겠다”고 덧붙였다. 김 이사는 부산 동아고등학교, 서울대 서양사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11월 15일 MBC에 라디오 PD로 입사, 편성제작본부장까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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