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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나라사랑 감사행사’ 총괄한 이상한 총장

전국 대학 중 유일하게 호국보훈 관련 행사 여는 한성대학교

글 : 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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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한성대 제공
  한성대(총장 이상한)는 지난 6월 4일 교내 낙산정원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제9회 ‘나라사랑 감사행사’를 개최했다. 2010년 북한이 자행한 천안함 폭침(爆沈) 이후 기획된 이 행사는 전국 대학 중 한성대가 유일하게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상한 총장은 기념사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시작했던 행사가 벌써 9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며 “청년들이 어르신들의 호국보훈 정신을 가슴에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행사를 총괄한 이 총장은 서강대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전경련 자문위원, 한국주택학회 회장, 한성대 일반대학원 대학원장을 지냈다.
 
  ‘나라사랑 감사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초청해 애국정신 함양 및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학생들에게는 공동체 의식과 윤리적 소양을 갖춘 ‘포용적 사회인’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뜻을 담아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 독립유공자 고(故) 정진숙(1912~2008) 전 을유문화사 회장의 아들인 정무영(현 을유문화사 대표)씨를 ‘평생한성동문’으로 위촉하는 위촉증서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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