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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에 디자인 접목해 주목 받는 청년 사업가 권태준 대표

글 : 조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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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달링키친 제공
  서울 강남구청 인근 주택가엔 오래된 2층 주택을 개조해 만든 ‘달링키친(Darling Kitchen)’이란 카페 겸 레스토랑이 있다. 최근 인스타그램 등에서 이른바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끄는 곳이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연예인들도 이곳의 단골이다. ‘달링키친’ 대표 권태준(35)씨는 청년사업가다. 미국 명문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건축학)을 졸업한 권태준 대표는 외식업에 자신만의 특색 있는 디자인을 접목, 새로운 브랜드를 창출하는 아이디어 사업가로 알려져 있다. 권 대표는 ‘메쉬(mesh)’라는 브랜드 디자인 회사도 겸영(兼營)하는데, CI(Corporate Identity) 개발을 통한 브랜드 컨설팅을 하고 있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덕분에 클라이언트 중에는 유명 연예인, 사업가들이 많다고 한다.
 
  권태준 대표는 “달링키친은 ‘Make yourself at home(집에 있는 것처럼 편하게 생각하라)’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가족이나 친구들을 우리집 주방에서 대접한다는 마음으로 운영하고 있다는 뜻이다. 권 대표는 “경영이나 서비스는 결국 사람과 사람 간의 마음이 통해야 이뤄지는 것”이라며 “모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나눠 줄 수 있는 사업가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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