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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선해 대표변호사 이규호

글 : 박희석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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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법무법인 선해 제공
  1993년, 서울대 정치학과에 입학한 대학생 이규호(李圭晧)는 ‘정치인’을 꿈꿨지만, 이내 포기했다. 현실정치에 뛰어드는 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걸 알았기 때문이다. ‘전문가’가 돼야겠다는 생각에 그는 사법고시를 본 뒤 판사(사법연수원 33기)가 됐다. 이후 ▲창원지방법원 ▲인천지방법원 ▲서울남부지방법원 등을 거치며 법조 경험을 쌓은 그는 2015년 2월, 법복을 벗고 ‘법무법인 선해’를 설립했다. “나이를 더 먹기 전에 법적 분쟁으로 곤경에 처한 이들의 정당한 권익을 찾아주는 변호사를 하고 싶다”는 이유에서였다.
 
  법무법인 선해의 전문 분야는 기업 법률자문이다. 업계에선 기업 경영권 분쟁과 인수합병, 기업회생 등 기업 법무에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법무법인 선해의 고객사는 롯데그룹 계열 여행사 ‘롯데JTB’와 편의점 체인업체 ‘코리아세븐’, 신세계그룹 계열의 JW메리어트호텔 등이다.
 
  한편 이규호 법무법인 선해 대표변호사는 지난해 ▲업무상 횡령·배임 ▲사기 ▲무고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의 혐의로 자신에게 변호를 맡긴 의뢰인 7명이 연달아 무죄 판결을 받게 했다.
 
  변호사를 평가할 때 ‘승률’이 제일 척도란 점을 감안하면 ‘7연승’은 달성하기 쉽지 않은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 이 대표변호사는 “열심히 하니까 좋은 성적이 따라온 듯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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