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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트비아 독립 100주년 기념, 《발트 3국 여행하기》 출판회 연 바이바르스 라트비아 대사

글·사진 : 김동연  월간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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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25일 라트비아 대사관에서 발트연안 국가인 라트비아, 에스토니아, 리투아니아 3국의 여행 가이드북인 《발트 3국 여행하기》의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책에는 여행에 필요한 내용뿐 아니라, 발트 3국의 역사와 요리에 관한 내용도 담고 있다. 책의 저자는 라트비아 대학교의 아시아학부에 재직 중인 서진석 교수다. 국내에서는 동유럽이나 서유럽에 대한 여행 관련 책은 많지만, 발트 3국을 위주로 엮은 책은 별로 없었다. 따라서 색다른 유럽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보인다.
 
  페테리스 바이바르스(Peteris Vaivars) 라트비아 대사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번에 나온 신간은 발트지역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발트 3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책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유럽에서 20여 년간 거주한 한국인이 작성한 것이기에 한국인들의 관점에 맞춰 그의 오랜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이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대사는 평창올림픽에 대해 “올해 열리는 평창올림픽은 단순히 스포츠뿐 아니라 정치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 라트비아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는 라트비아를 비롯한 발트 3국의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 때문에 한국과 라트비아 양국 모두에게 뜻깊은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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